2018년 8월15일 수요일
천안 목천에 있는 베트남불교사윈
원오사를 방문했습니다

인천 간석4거리의 오피스텔에
있는 원오도량은 비구니스님이 맡아서
관리한다고 합니다
마산 청주등 10개의 원오도량이 있습니다
가장 늦게 시작한 베트남불교가 한국에서 빠른 속도로
20만명의 베트남 이주민 교민들 덕분에 성장하고 있습니다

1988년생인 팅뜨엉탄스님은 한국에 오신지
3년 밖에 안되었는데 한국어를 독학으로 공부해
의사 소통에 지장이 없었으며
국제포교사회가 기증한 “아름다운 한국어” 책을
보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스님이 강사가 되어 베트남 불자분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겠다고 하셨습니다



옛 용연사를 구입

탑앞 단체

대웅전


베트남불교 원오사는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서흥리 240-1)
는 2018년 6월 1000평을 8억에 구입해 차양시설등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태조 왕건 서흥사지인 사암 용연사 옛 법당을 그대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경내 다른곳에 400~500명이 동시에 예불을 볼 수 있는 2층 베트남식 건물을 짓는다고 합니다

종무소




최지원 홍보부장, 김은정포교사님, 하기완부장님 팃뜨엉탄스님



하기완부장님

원오사를 방문하기전에
마하위하라 스리랑카 아산 새 사원 이전지터와 평택을 방문했다

평택 스리랑카 마하위하라사원은 새 사원 이전지로
아산시 신정리에 1300평을 6억5천만원에 구입했다고 합니다
기초 공사는 끝나고 법당과 교육관, 종각등을 지을 예정입니다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답글 남기기